안녕하세요 은도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서울에 있는 작은 프랑스, 마치 프랑스에서 커피를 마시는 듯한 느낌을 가득 받을 수 있는 곳 꼬앙드파리입니다!

인스타에서 처음 보고 언젠간 가겠다는 일념으로 네이버 지도에 가고 싶은 장소로 저장해둔 지 몇 년째.. 올해 초에 드디어 갈 기회가 생겼었죠!

유럽 감성을 좋아하신다면 구경하고 가세요! 꼬앙드파리 시간 11:30 ~ 18:00 (일, 월 정기휴무) 주차, 포장, 예약 ️ 반려동물 동반 ️ 앉고 싶은 자리가 있었기 때문에 미리 네이버로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예약 오픈 일정을 매달 인스타그램에 공지해 주는데 날짜랑 시간 봐두고 대기타다가 오픈되자마자 신청했습니다! 제가 앉고 싶었던 곳은 아치석!

가장 인기 있는 자리입니다! 참고로 필수는 아닙니다.

워크인 좌석도 있고 예약석이 비어있으면 워크인으로도 이용 가능하다고 해요. 유럽 그 자체 감성적인 인테리어 외부 노란 외부 프레임이 화사하게 눈에 띕니다.

창가 앞에 야외석도 있어서 날 좋을 때 밖에 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