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도비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 되었어요!

요즘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겨울이 오는구나 실감이 나면서도 아직 적응이 안 됩니다!! 오늘은 지난 주말 비가 쏟아지기 전에 잠시 들렀던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단풍을 보고 온 후기를 남기며 가을의 끝자락을 잡아보려 합니다.

현충지 가는 길 위치 정보 저는 현충지가 단풍 진 모습을 보고 찾아간 거라서 바로 여기로 직진했습니다. 현충원이 워낙 커서 찾기 어려웠어요.

보훈둘레길 보라길 중간쯤 위치 주차장은 곳곳에 있고 걱정이 없을 정도로 공간이 충분합니다. 길가에도 많이 주차하시기 때문에 가까운 곳에 주차하려면 보라길을 찾아서 빨간 네모 표시된 곳에 세우면 됩니다.

고즈넉한 풍경이 저를 반깁니다. 연못 건너편에 세워진 정자 뒤로 단풍이 예쁘게 물들어 있는 모습을 보니 더 빨리 왔으면 좋았겠다 생각하게 됩니다.

뒷모습 사진도 한 장 찍어두고요! 연못 크기는 생각보다 아담해서 오랜 시간 머물 필요는 없어요.

날 좋을 때 와서 잠깐 구경하고 보훈둘레길 산책을...